이부진 이혼 소송5년 3개월만에 대법원 판결 확정.
삼성 오너가의 3세와 평사원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호텔 신라 사장 이부진씨의 이혼 소송이 드디어 끝이났네요. 2014에 시작된 이혼 소송이 5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2020년이 되어서야 끝이나다니~ 그동안 마음고생 정말 심했겠어요 ㅠ 임씨는 소송과정에서 이부진씨 재산의 반에 해당하는 1조 2천억원대의 재산분할을 요청했는데요!! 대법은 141억 1천 3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어요~ 그리고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 또한 이부진씨가 가지게 되었어요. 임씨는 월 2회의 자녀 교섭권과 방학때도 자녀를 만날수 있다는 판결을 받았어요.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이부진씨는 재판부에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임씨는 (판결에)여러 의문이 든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이 판결을 본 여러 사람들의 평가는 여러가지 판결..
이슈.
2020. 1. 27. 11:07